활동소식

㈜한진,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 참여

활동분야 : 나눔경영그룹사 : ㈜한진등록일 : 2020-05-25

㈜한진,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 참여



 ‘실종아동의 날(5/25)’을 맞아 경찰청, 제일기획,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참여
 한진택배·우체국 발송 택배상자에 장기실종아동의 정보가 담긴 ‘호프테이프’ 부착
 호프테이프 제작·배포 과정 담은 캠페인 영상, SNS 채널 통해 온라인 홍보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실종아동의 날(5/25)’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한달 간 경찰청, 제일기획,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Hope Tape)’에 참여한다. 호프테이프 캠페인은 매년 증가하는 택배상자를 활용하여 ‘실종아동에 대한 제보를 바란다’는 장기실종아동 부모의 간절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기획하였다.

‘호프테이프’는 장기실종아동 28인의 실종 당시 모습과 경찰청의 ‘나이변환 몽타주‘기술로 재현한 현재 추정 모습, 실종 장소, 신체 특징 등 실종아동의 정보가 담긴 테이프로, 택배상자에 부착해 택배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경찰청과 제일기획은 호프테이프 1만여 개를 제작해 ㈜한진과 우정사업본부에 전달했다.

한진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동서울 허브 택배터미널(서울복합물류)에서 발송되는 택배 물량에 호프테이프를 부착하고, 우정사업본부는 서울지역 22곳의 총괄우체국에 호프테이프를 비치해 방문택배 이용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약 62만 개의 택배 박스에 호프테이프가 부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일기획이 제작한 호프테이프의 제작·배포 과정을 담은 캠페인 영상도 참여 기관의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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