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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내 지갑 속 과일」 기프트카드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한진, 「내 지갑 속 과일」 기프트카드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2일, 농협경제지주, 한국선불카드와 기프트카드 서비스 확장 위한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한진, 플랫폼 구축·운영/농협경제지주, 특산물 발굴/한국선불카드, 기프트카드 제작 및 유통 등⊙12월 중순경 플랫폼 구축 완료 예정으로 계절별 3가지 품목의 과일 구매 가능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업계 최초로 전국의 우수한 과일을 모바일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내 지갑 속 과일」 기프트카드 플랫폼을 구축한다.㈜한진은 CSV(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업계 최초로 구매와 배송이 결합된 함안수박 기프트카드를 출시하여 기존 과일 구매의 불편함을 해소한 새로운 유통구조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안수박 기프트카드가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냄에 따라 국내 과일 소비의 감소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 문화의 확산에 맞춰 기프트카드의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한 「내 지갑 속 과일」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2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농협경제지주, 한국선불카드와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마케팅 총괄 조현민 전무와 농협경제지주 장철훈 대표이사, 한국선불카드 최병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업무협약에 따라 한진은 플랫폼 구축과 운영, 홍보·마케팅 기획 부문을 담당한다. 농협경제지주는 지역 특산물 발굴을 통한 취급 품목 다양화, 한국선불카드는 기프트카드 제작 및 유통과 판매채널과의 전산 네트워크를 구축한다.플랫폼은 12월 중순경 구축될 예정이며, 편의점, 대형마트, 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내 지갑 속 과일」 기프트카드는 선불카드와 배송 서비스가 결합된 신개념 상품으로 구매 후 구매자가 직접 사용하거나, 지갑 속에 간편하게 보관하다가 생활 속 선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기프트카드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플랫폼에 자동 접속하여 배송정보를 입력하고 과일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겨울 시즌(12~2월) 함안 수박 / 제주 한라봉 / 순천 참다래를 시작으로 각 계절별 3가지 품목의 과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한 과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한진은 플랫폼 구축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국내 우수한 과일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과일 농가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CSV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0-12-02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미 공군 주력 전투기 F-16 수명연장 및 창정비사업... 대한항공, 미 공군 주력 전투기 F-16 수명연장 및 창정비사업 수주⊙ 2020년 11월부터 10년간 최대 2900억원 규모로 F-16 전투기 수명연장 및 창정비사업 수행 예정⊙ 대한항공의 항공기 제작, 정비 품질의 신뢰성 및 수익성 제고하는 계기 마련대한항공이 미국방부로부터 2020년 11월부터 2030년 9월까지 약 10년간 주한미군 및 주일미군에 배치된 F-16 전투기의 수명(비행 가능시간)연장 및 창정비 사업을 수주했다. 총 사업 규모는 2900억원 수준이다.대한항공이 수행하는 수명연장 사업은 F-16 전투기의 기체와 날개 주요 부위에 대한 신뢰성 검증, 항공기 수명연장을 위한 분해/검사/방청처리 및 주구조물의 교체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고난이도 작업으로 항공기 정비의 최상위 단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항공기는 약 4,000 시간의 추가 비행이 가능하게 된다.Fighting Falcon으로 불리우는 F-16 전투기는, 콤팩트하고 스마트한 기체에 강력한 터보팬 엔진을 조합해, 우수한 근접 공중전 능력을 가지고 있어 1972년 개발된 이래 현재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미공군의 주력 기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대한항공의 이번 F-16 전투기 수명연장사업 수주는 그동안 쌓아 놓은 대한항공의 창정비 능력 및 전문화된 군수지원 능력으로 인해 가능했다는 평가다. 대한항공은 1978년부터 미군 창정비 사업을 수행했으며, 미 공군 F-4기를 시작으로 F-15, F-16, C-130, A-10등의 전투기 및 수송기, UH-60, CH-46, CH-53등 헬기의 창정비 및 성능개량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특히 1984년 이후 현재까지 860여대의 F-16기에 대한 창정비를 수행한 바 있다.대한항공은 이번 F-16 전투기 수명연장사업 수주를 통해 항공기 제작, 정비 능력의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이를 토대로 군용기 성능개량 및 추가 정비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끝) 2020-11-26보도자료 대한항공 ㈜한진, 원클릭 ‘Scale-Up 서비스’로 고객사 이커머스 사... ㈜한진, 원클릭 ‘Scale-Up 서비스’로 고객사 이커머스 사업 성장 돕는다⊙이커머스 사업 확장에 필요한 제휴 서비스 추천 및 관련 제휴사를 연결해주는원클릭 ‘Scale-Up 서비스’ 12월 중 론칭⊙25일, 풀필먼트 및 쇼핑몰 플랫폼 등 이커머스 관련 제휴사 14곳과 업무협약 체결⊙원클릭 택배서비스 가입 고객사 대상으로 ‘론칭 1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도 진행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원클릭 택배서비스’ 가입 고객사의 이커머스 사업 성장을 돕는 원클릭 ‘Scale-Up 서비스’를 신규 구축한다.지난해 10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의 일환으로 론칭한 원클릭 택배서비스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 등 소규모 발송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기능으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원클릭 택배서비스는 현재, SNS 홍보와 입소문으로 론칭 1년만에 가입 고객사가 13,000개를 돌파하며 고객수와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이에 한진은 원클릭 고객의 물동량 및 판매채널 증가 등 이커머스 사업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의 간단한 설문과 이용 패턴 등을 AI를 통해 분석 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서비스를 추천하고 연결해 주는 원클릭 ‘Scale–Up 서비스’를 12월 중 신규 론칭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된 서비스로는 퀵·당일배송, 풀필먼트, 해외 판매 지원, 쇼핑몰 고도화, 쇼핑몰 통합관리, 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가 있다.이를 위해 지난 25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한진과 관련 제휴사(가비아 C&S/고고엑스/굿스플로/디디로지스/두손컴퍼니/로지스팟/셀러허브/셀메이트/이지어드민/에코라이프패키징/원제로소프트/위킵/플레이오토/CGETC) 14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마케팅 총괄 조현민 전무와 제휴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향후 한진은 고객사의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Back-office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원클릭 택배서비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11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원클릭 신규 서비스명을 맞추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해당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각 1명씩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무선 이어폰을, 100명에게 커피·디저트 세트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한진택배 사이트(hanex.hanjin.co.kr) 및 원클릭 전용 프로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2020-11-26보도자료 ㈜한진 ㈜한진, 플라스틱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 론칭 ㈜한진, 플라스틱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 론칭⊙24일,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과 업무협약 체결⊙㈜한진-테라사이클, 일반 소비자 및 기업 대상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 공동 론칭⊙한진은 플라스틱 수거 서비스 제공 및 박스 공동 개발, 테라사이클은 자원순환 서비스종합물류기업 한진이 환경오염 개선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한진은 CSV(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의 일환으로 테라사이클과 손잡고 코로나19로 증가하고 있는 플라스틱 소재의 일회용품, 생활용품 등을 수거하여 재자원화를 활성화하는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 론칭한다.이를 위해 24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마케팅 총괄 조현민 전무와 테라사이클 아태지역 총괄 에릭 카와바타, 한국지사 이지훈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릭 카와바타 총괄의 경우 코로나 19 감염 사례를 방지하고자 해외여행 자제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 미팅을 통해 참여했다.앞으로 한진과 테라사이클은 공동 투자를 통해 온라인으로 플라스틱 소재를 수거하여 자원으로 다시 순환하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플랫폼을 개발한다.이를 통해 일반 가정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라는 기존 인식을 굿즈 등으로 Upcycling 가능한 자원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전환하고, 일반 소비자나 기업 등 누구나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환경오염 개선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한진은 개인과 기업이 플랫폼을 통해 접수한 플라스틱 소재를 택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거하고 배송하는 업무를 수행한다.또한, 한진택배 고객 대상 구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친환경 택배박스 ‘날개박스’ 제작업체 에코라이프패키징㈜과 협업하여 플라스틱 소재를 수거하고 보관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박스(Zero Waste Box)도 제작할 예정이다.테라사이클은 한진이 공동 기획, 제작한 제로웨이스트 박스를 통해 회수된 플라스틱 소재를 재자원화 하기 위한 자원순환 공정을 담당한다.한진은 오는 26일부터 테라사이클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캠페인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내년 1월부터 플랫폼 베타테스트를 거쳐 서비스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2020-11-24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맞손을 잡는다 대한항공,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맞손을 잡는다.⊙ 내년 상반기 중 쏘카와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양사 고객 대상 판촉 프로모션,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쏘카 상시 할인 제공,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이동 목적에 따른 “항공 여행” 과 “차량 이동”의 서비스 통합 제공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여행 기대 및 개인화 마케팅 실현대한항공이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맞손을 잡고 내년 상반기중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대한항공과 쏘카는 11월 17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 사옥에서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 부문 부사장과 쏘카 위현종 부사장(CSO)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제휴 협약식을 열었다.쏘카는 젊고 트렌디한 2035세대를 주고객층으로 두고 있으며, 업계 최초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국내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양사는 내년 상반기 중 홈페이지 및 앱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상호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자사 홈페이지 및 앱에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 쏘카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쏘카는 차량 이용 고객에게 대한항공 항공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쏘카클럽 VIP회원은 쏘카 이용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경유하여 쏘카 차량을 이용할 경우 상시 할인을 받게 된다. 제반 시스템이 구축되는대로 제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양사는 금번 제휴를 통해 이동 목적별로 “항공 여행”과 “차량 이동”의 단절없는 서비스 통합 제공을 통해 고객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국내 여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기적으로 양사 고객의 여행 니즈(Needs) 및 데이터 패턴을 기반으로 새로운 제휴 모델을 발굴하고, 다양한 이동 목적에 맞춘 개인화 마케팅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국제선 여객 수요 회복시에 ‘타다 에어’와 연계한 공항 픽업(Pick-Up)/샌딩(Sending)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끝) 2020-11-19보도자료 대한항공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한미재계회의로부터 공로패 받아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한미재계회의로부터 공로패 받아⊙ 18일, 제 32차 한미재계회의에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공로패 수여⊙ 한미 재계 교류를 통해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한 조양호 회장의 공로 높이 평가⊙ 조원태 회장, "선친이 한미 재계 교류와 발전 위해 기여한 일과 정신 계승할 것"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민국과 미국의 재계 교류를 통한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미재계회의(Korea-US Business Council)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한미재계회의는 우리나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공동 주최하는 양국 간 민간 차원의 최고 경제협력 논의 기구로, 1988년 창설 이래 한미 통상 현안에 대한 공동대응과 경제협력 강화에 기여해왔다.한미재계회의 제 32차 총회가 11월 17일, 18일 이틀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18일 오전 지난 2013년부터 한미재계회의 위원장을 맡아 오다 작년 4월 작고한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총회장에서 조양호 회장 추모영상 상영 후 공로패를 대신 받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한국과 미국의 재계를 대표하는 기구인 한미재계회의에서 선친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하다”며 “선친이 한미 재계 교류와 발전을 위해 기여하신 일들과 정신을 잘 계승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양호 회장은 살아 생전 적극적으로 양국 경제계 가교 역할을 수행해 두 나라 간 상생발전과 우호증진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998년 외환위기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미국 보잉사의 항공기 27대를 구매한 것은 한미 기업 간 우호 협력의 선례가 됐다.또한 2000년에는 미국 델타항공과 함께 대한항공을 포함한 에어프랑스, 아에로멕시코 등 4개 항공사가 참여한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출범을 주도했으며, 델타항공과의 오랜 협력을 기반으로 2018년 5월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를 시작해 두 항공사의 동반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한편, 조양호 회장은 지난 해 11월에도 양국 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미 친선 비영리 단체인 코리아 소사이어티로부터‘2019 밴 플리트(Van Fleet) 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2020-11-19보도자료 한진그룹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의 한진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의⊙ 한진칼과 대한항공, 16일 오전 이사회 열고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의⊙ 한진칼, KDB산업은행으로부터 8000억원을 투자 받아 대한항공 유상증자대금으로 조달⊙ 내년 초 대한항공 유상증자(2조 5000억원) 통해 1조 8000억원 인수대금 마련 ⊙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 강화와 건전성 제고 추진하는 정부 정책 부응… 규모의 경제 실현 통해 세계 10대 항공사 도약 기반 구축 등한진그룹은 지주사인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11월 16일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결의했다.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계 항공업계가 초유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성사된 이번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국내 항공산업 재편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총 1조 8000억원으로, 내년 초 2조 5000억원 유상증자를 통해 인수대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진칼은 KDB산업은행과의 계약에 따라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로 5000억원,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3000억원 등 총 8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대한항공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고, 유상증자 전에라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동 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산업은행 투자 직후 8,000억원 전액을 대한항공에 대여한다.대한항공은 이 자금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영구전환사채 3000억원을 인수하고, 신주인수대금 1조 5000억원에 대한 계약금 3000억원에 충당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아시아나항공은 연말까지의 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되어 자금운영에 숨통이 트일뿐만 아니라, 영구채 3000억원으로 자본을 추가 확충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게 된다.KDB산업은행이 한진칼에 출자하는 방식을 택한 이유는 한진칼이 대한항공의 유상증자에 참여함으로써 대한항공에 대한 한진칼의 지분을 유지해 안정적인 지주회사 체제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한진칼 역시 KDB산업은행으로부터 8000억원을 전액 차입할 경우 재무구조가 악화될 수 있고 또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신속하고 확실하게 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제 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현재 항공산업의 위기를 고려할 때 공적자금 투입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뿐 아니라 진에어 등 LCC업체 및 항공 관련 업체를 포함한 항공산업 전반의 개편이 절실하다. KDB산업은행이 보유하게 될 신주는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로, 이를 통해 KDB산업은행은 향후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구조 개편을 성실히 추진하는지 감시와 견제 역할도 하게 된다.대한항공이 함께 이번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정한 주된 이유는 코로나19로 고사 직전에 있는 국내 항공산업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서다. 아시아나항공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도 코로나19 위기 지속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항공산업의 구조 개편을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추가 공적자금 투입을 최소화하여 국민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판단이 이번 거래를 성사시킨 배경이다.당초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결정에 많은 고민을 했으나 창업이념인 ‘수송보국’을 바탕으로 양 항공사와 관련 업체 종사자들의 일자리를 보전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 같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수를 마치게 되면 세계 10위권 글로벌 네트워크 항공사로 도약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구 1억명 이하 국가는 대부분 1개의 네트워크 항공사만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복수 체제로 독일, 프랑스, 홍콩, 싱가포르 등 주요 선진 국가의 항공사들과 경쟁에서 상대적인 열위에 있었다. 그러나 이번 인수를 통해 대한항공은 노선망, 항공기, 공급규모 등 주요 지표에서 글로벌 초대형 항공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우선 양사 통합으로 노선 운영 합리화, 원가 절감 등을 통해 항공산업 경쟁력을 더욱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허브공항인 인천공항의 슬롯(항공기 이착륙 허용능력) 점유율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항공사와의 조인트벤처를 확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환승 수요를 유치하게 되어 국내 항공산업의 성장을 한층 더 견인하게 될 전망이다.항공 소비자의 경우 노선과 스케줄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연결편 개선, 마일리지통합 사용 등으로 편익이 향상됨은 물론 항공업 전반의 안전 역량 제고로 더욱 안전한 항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이번 인수를 통해 인천공항의 여객과 화물의 연결 네트워크가 강화되어 허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등 아시아 대표 허브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국제공항 경쟁력 강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끝) 2020-11-16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국토부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서 전 항목 최고... 대한항공, 국토부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서전 항목 최고 등급⊙ 대한항공, 국토부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서 전 항목 ‘A(매우 우수)’⊙정시성, 소비자 보호 및 만족도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 서비스 입증⊙ 고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 기울여대한항공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10월 27일 발표한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 걸쳐 최고 등급을 받았다.국토교통부 항공교통서비스평가는 항공사업법 제 63조에 따라 항공교통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항공사의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및 만족도 등을 조사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적항공사는 물론 외국항공사를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주요 세부 평가 항목은 정시성의 경우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시율, 안전성은 회사의 안전문화, 사고발생률, 과징금 부과건 등이며, 소비자 만족의 경우 행정처분과 피해구제 접수 건수 등을 포함한다.이번 평가에서 대한항공은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매우 우수)’를 기록하고, 이용자 만족도 항목에서는 ‘만족’ 평가를 받아 모든 부문에 걸쳐 최고 수준의 항공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항공은 지난 8월에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기재 도입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 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1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항공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Care First’ 통합 방역 프로그램을 도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며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언택트(Untact) 추세에 발 맞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의 개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끝) 2020-11-02보도자료 대한항공 ㈜한진, 함안수박 CSV 활동으로 홍콩 DFA 어워드 '... ㈜한진, 함안수박 CSV 활동으로 홍콩 DFA 어워드 '우수상' 수상⊙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우수상 / 함안군,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공동 수상⊙함안수박 특장점 및 가치 전달한 브랜드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 높은 평가 받아⊙디자인 택배박스, 스토리북, SNS 콘텐츠 제작 및 업계 최초 기프트카드 출시 등종합물류기업 한진의 함안수박 CSV 활동이 DFA 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s)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8회를 맞은 DFA 어워드는 홍콩 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다.이번 수상은 함안수박 CSV 활동을 함께 펼친 함안군,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공동 수상하였다.㈜한진은 농협, 함안군과 함께 1인 가구 및 수입산 대체과일 증가에 따라 크기가 크고 보관이 불편한 수박의 경쟁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박농가의 판매 증진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함안수박 CSV 활동을 시작하였다.함안수박의 특장점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식재료로서의 소비자 인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수박 소비 Scene을 창출하여 함안수박에 대한 이미지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한진은 함안수박 CSV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스타트업 업체인 ‘날개박스’와 함께 무거운 수박을 안전하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함안수박 전용 친환경 디자인 택배박스를 개발하였다. 전용 박스에는 함안수박이 생산되는 자연적인 요소와 특징들을 형상화한 이미지와 색상, 한글로고가 담겨있다. 또한, 함안수박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북도 제작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였다.함안수박 인스타그램(@haman_watermelon)을 통해서는 ‘#식탁위수박’, ‘#함안수박’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내 유명 셰프는 물론, 일반 소비자가 참여한 ‘함안수박 레시피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함안수박이 과일을 넘어 특별한 식재료로서 활용되는 모습을 담은 SNS 콘텐츠도 제작하였다.또한, 업계 최초로 구매와 배송이 결합된 함안수박 ‘기프트카드’를 출시하였다.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해 상품을 주문할 수 있어 기존 과일 구매의 불편함을 해소한 새로운 유통구조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밖에도 함안수박 판매 증대를 위해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발맞춰 카카오 쇼핑하기, 선물하기 입점은 물론, N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 최초로 TV홈쇼핑에서 수박을 판매하였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함안수박 관련 상품 판매·전시와 고객 이벤트도 진행하였다.한진은 이러한 함안수박 CSV 활동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받아 함안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2020-2021 함안수박 공동마케팅 전략방안’을 발표하고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하였다.주요 내용으로는 올해 겨울과 2021년 여름을 겨냥해 #파티수박, #식탁위수박 시즌2 키워드를 바탕으로 함안수박만의 브랜드를 차별화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확대와 소비자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새로운 수박 소비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2020-11-02보도자료 ㈜한진 ㈜한진, 인천공항 복합물류센터 ‘GDC’ 개장 ㈜한진, 인천공항 복합물류센터 ‘GDC’ 개장⊙10월 27일 개장에 맞춰 23일 인천본부세관과 합의각서 체결식 진행⊙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 및 글로벌사업 핵심 역량 강화⊙서울·수도권과 접근성 뛰어나고 수출입 물류 및 환적화물 집중 유치종합물류기업 한진과 인천본부세관이 10월 23일 인천공항에서 노삼석 대표이사와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체시설 통관절차수행 합의각서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번 합의각서는 10월 27일 개장하는 ㈜한진 인천공항 복합물류센터 ‘GDC’(Global Distribution Centr)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자체 특송통관시설을 운영하기 위함으로, 한진과 인천본부세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체시설에서 통관하는 특송물품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한진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사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동북아 중심에 위치한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에 부지를 확보해 올해 5월 3개층, 20,000㎡ 규모로 GDC를 준공했다.이로써 한진은 수출입 화물운영은 물론 환적, 보관 및 유통가공의 기능을 갖춘 3PL Fulfillment 서비스를 바탕으로 화물 특성과 고객 Needs에 따른 맞춤형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위치적으로 인천공항은 물론 인천항, 김포공항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최신 자동화 설비와 최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하고 신속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진은 이러한 GDC의 특장점을 활용하여 글로벌 전자상거래, 유통, 제조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입 물류뿐만 아니라 인천과 부산 등 국내 주요항만을 연계해 항공·해상 환적 화물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2020-10-23보도자료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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