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소식

한진그룹 일우재단, 일우미술상 2024 수상자 발표 한진그룹 일우재단, 일우미술상 2024 수상자 발표⊙ 일우미술상 2024 수상자로 남화연 작가 선정⊙ 작품활동 위한 제작비 및 항공권 지원, 2025년 하반기 일우스페이스에서 신작 공개한진그룹 산하 공익재단인 일우재단에서 ‘일우미술상 2024’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한진그룹은 2009년에 ‘일우사진상’을 제정해 2022년까지 13회 공모전을 통해 36명의 사진작가를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개편된 ‘일우미술상’ 명칭으로 새롭게 공모를 진행했다.이번 일우미술상 2024 공모에는 총 148명이 지원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남화연(45세)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남화연 작가는 리서치를 기반으로 역사적, 물리적 시간을 비선형적으로 교차하여 재해석하는 접근 방식의 작업으로 주목받는 작가로 1차 포트폴리오와 작업 제안서 검토 및 2차 심사위원 인터뷰까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남화연 작가는 일우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보다 심도있는 작품 활동을 통해 2025년 하반기 일우스페이스에서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심사는 함부르크 반호프 뮤지엄의 틸 펠라스(Till Fellrath) & 샘 바더윌(Sam Bardaouil) 관장, 류지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품수장센터운영과장, 김성우 프라이머리 프랙티스 디렉터, 박지선 아트바젤 한국VIP 대표 등 총 5명이 맡았다.일우재단은 일우미술상 공모를 통해 재능과 열정을 가진 신진 또는 중견 작가 1인을 선정해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기 위해 작품 제작비 3천만원, 작품 활동 목적의 3천만원 상당의 항공권을 지원한다.한편, 한진그룹은 대한항공 서소문빌딩 로비에 무료 전시공간인 일우스페이스를 운영,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2024-05-16보도자료 일우재단 대한항공, 美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최고의 일등석 기내식 항공... 대한항공, 美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최고의 일등석 기내식 항공사”⊙ 대한항공,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일등석 기내식 부문 최고상 수상⊙ 기내식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해 지속적인 노력 기울여 나갈 계획대한항공은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하는 ‘2024 레저 앤 라이프스타일 트래블 어워즈(Leisure and Lifestyle Travel Awards)’에서 일등석 기내식 메뉴(Airline Onboard Menu)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최고의 기내식(Best Airline Cuisine)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기내식 부문 수상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일등석 승객 대상으로 한국식 비빔밥, 매콤 소고기 갈비찜, 칠레 농어구이, 등심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서비스중이다.글로벌 트래블러는 2004년 발간된 미주지역 항공·여행 전문 월간지다. 매년 온·오프라인 구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각 분야별 항공 및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 소비자들이 설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한편 대한항공은 기내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있다. 대한항공은 채식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 초 전통 한식에 기반한 한국식 비건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 대상으로는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한 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World’s Best Sommelier)’ 대회 최연소 챔피언 출신인 마크 알머트와 협업해 신규 와인을 50여종 이상을 선정하고 서비스 하고있다.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내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위해 품격 높은 기내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끝) 2024-05-14보도자료 대한항공 “노사상생과 성공적 기업결합 위해 24년 임금협상 위임” 대한... “노사상생과 성공적 기업결합 위해 24년 임금협상 위임”대한항공 노사상생 협약식 개최⊙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노사 관계자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노사상생 협약식 열어⊙ 인수·통합 힘 싣기 위해 24년도 임금교섭 위임… 미래 지향적 상생문화 구축 위해 지속 노력할 것대한항공과 대한항공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은 5월 10일(금) 오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노사상생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오필조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노동조합은 이번 협약식에서 아시아나항공과의 성공적 기업결합을 지원하고 회사의 장기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도 임금교섭 권한을 회사에 위임했다. 같은 날 진에어도 강서구 본사에서 진에어 노동조합과 2024년도 임금교섭 위임식을 갖고 인수·통합에 힘을 싣는데 동참했다.우기홍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동조합의 대승적인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목전에 둔 중차대한 시기를 잘 넘기고, 통합 항공사 출범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오필조 위원장도 “이번 결정은 노사 상생문화를 새롭게 계승하고,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에 힘을 싣기 위한 것”이라며 “대한항공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사기 증진을 위해 회사에서 조속히 화답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대한항공은 이번 노사상생 협약식을 통해 직원들의 고용안정 및 복리후생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하고, 노동조합과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대한항공과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발전적인 상생의 노사 관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2024-05-10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임직원 가족에 격납고 통 큰 개방… 가정의 달 ‘... 대한항공, 임직원 가족에 격납고 통 큰 개방…가정의 달 ‘패밀리데이’ 개최⊙ 5월 4일부터 사흘간 본사 격납고 개방해 임직원 및 가족 1만3000여 명 초청⊙ 각종 체험, 놀이시설 등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해 축제의 장 선사대한항공은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를 개방해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패밀리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한다.대한항공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에게 일터를 직접 둘러볼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본사 개방 패밀리데이 행사는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듬해 코로나 여파로 중단됐다가 지난해부터 재개됐다. 작년엔 약 8,600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대한항공은 올해 행사의 규모를 한층 더 키웠다. 행사 기간도 지난해보다 하루 더 늘려 사흘간 운영하고, 델타항공 임직원 가족 40여 명을 초대하는 등 총 1만3천명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테마파크로 꾸며진 본사 격납고에는 어린이용 놀이기구와 드론게임, 포토부스, 벌룬아트, 어린이사원증 키오스크, 페이스페인팅, 푸드트럭 등 가족들을 위한 대형 놀이공간과 즐길거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회사와 관련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대한항공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대 객실 유니폼 전시관을 비롯해 객실·운항·정비 등 현장직원들과의 Q&A 세션, 기내 퍼스트·프레스티지 클래스 시트 전시 및 체험,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올해 프로배구 최초 4연속 통합 우승에 빛나는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사인회와 우승모자를 증정해 재미를 더했다.특히, 행사에는 대한항공 최신 기재인 A321neo 항공기 투어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선보인 항공기는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로부터 100번째로 도입한 기재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격납고에 전시됐다. 투어 참여자들은 180도로 펼쳐지는 프레스티지 좌석과 에어스페이스(Airspace) 인테리어 등 항공기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대한항공 비행기만 보이면 엄마를 찾는 아이에게 직접 격납고를 방문할 기회를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대한항공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 간 일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는 한편,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변화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대한항공은 현재 임직원 가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예비 초등생 자녀 대상 입학 선물 ▲어린이날 및 크리스마스 기프티콘 ▲대학 입시를 앞둔 자녀를 위한 입시설명회 개최 ▲객실승무원 대상 가족 초청 행사 ▲만 60세 이상 부모 또는 배우자 부모 대상 효도항공권 등을 제공한다. 2024-05-07보도자료 대한항공 미 직구 당일배송, 네이버도착보장에 이어 일요배송까지 ㈜한진 특... 미 직구 당일배송, 네이버도착보장에 이어 일요배송까지 ㈜한진 특화배송, 끝없는 진화네이버‘NFA’ 연계 특화배송, 11번가 슈팅배송, 의류 당일배송 등 서비스 강화에 박차◎ 미 직구 당일배송, 네이버도착보장, 일요배송까지… ㈜한진 특화배송 끝없는 진화. 대전메가허브 가동으로 작업시간 최대 2시간 단축 등 효과 발휘해 빠른 배송 뒷받침◎유통채널 배송 혁신에 물류서비스 고도화 발맞춰. 고객들에 끊김없는 쾌적한 쇼핑환경 제공 초점.◎現 네이버NFA 3개사 라스트마일 수행. 최근 물량 22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올 3분기엔 NFA 물량도 당일배송 돌입㈜한진 특화배송이 ‘21년 8월 미 직구 당일배송을 비롯, ‘22년 12월 네이버도착보장에 이어 ‘24년 2월 일요배송에 이르기까지 배송 시점에 대한 확약과 함께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요일까지 확대하며 고객들이 일주일 내내 시간 제약 없는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한다.이는 유통가 배송 혁신에 발맞추어 쾌적한 쇼핑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발빠르게 발전해온 결과다.이를 위해 ㈜한진은 증가하는 국내 택배 물량을 대비해 올 초 하루 120만 박스 처리가 가능한 대전메가허브터미널을 건립 및 가동하고 허브앤스포크 배송체계 강화를 통해 기존 작업 시간 대비 최대 2시간을 단축하고 심야 출고에도 전국 환적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특화배송 시대의 전기를 마련했다.(Hub&Spoke : 택배 물량이 한 곳으로 집결한 후 흩어지는 방식)■ 네이버NFA 연계, 익일 도착보장에 이어 일요배송, 당일배송까지㈜한진은 특히 네이버NFA(Naver Fulfillment Alliance)와 연계한 배송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면서 전국 지역 대상 ‘도착보장’에 더해 지난 2월부터는 주말배송도 기존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확대하는 ‘일요배송’에 돌입했다.현재 ㈜한진은 NFA 총 3개사의 라스트마일 배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들 물량은 초창기('22년 12월) 대비 1년 반 사이 세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특히 24시에 주문을 마감하면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한 네이버도착보장의 가장 기본 형태로서 현재 배송율(배송 완료율) 99%에 달할 정도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네이버 ‘일요배송’의 경우 토요일 22시 이전에 주문 마감된 건에 대해 익일인 일요일에 배송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도로 확대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국내외 상품에 대해 당일배송을 확대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 직구 당일배송 권역을 지속 확대함과 동시에 국내에선 NFA 당일배송을 3분기 중 구현할 계획이다.이는 당일 오전 11시에 주문 마감된 물량에 대해 같은 날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도착하도록 하는 것으로 고객들이 주말을 포함해 편안한 당일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미 직구, “통관 당일 집으로 배송”. 11번가 슈팅배송, 의류 당일배송 등 특화배송 다양기존에도 ㈜한진은 ‘21년부터 미 직구채널을 통해 들어오는 상품에 대해 오전 11시 이전 통관시 당일 배송을 완료하는 직구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서울 10개구로 시작해 현재는 서울 전역을 비롯해 경기도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통관 당일 배송 가능 구역을 지속 넓히고 있다.마찬가지로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인 11번가의 ‘슈팅배송’ 역시 당일 주문 24시 마감 건에 대해 익일 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이 밖에 의류 당일배송과 중량물 택배 등도 대표적 특화배송으로 꼽힌다.의류 당일배송의 경우 24시 전에 주문이 접수되면 새벽 1시경 동대문에서 상품을 집하해 당일에 서울 내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또한 중량물 택배는 생수 및 음료 등 중량급 상품들을 부담없이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특화해 운영한다.한편 ㈜한진은 고객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자체 고객경험지표(CXI)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전메가허브 운영 이후 빠른 배송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3월 기준 한진의 라스트마일 당일 배송율은 99%, 반품 집하율은 85%, 배송완료 문자 전송율은 98% 등으로 나타났다.㈜한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쇼핑 니즈 다양화로 유통채널 역시도 빠른 변화가 일고 있다"며 "㈜한진도 고객사의 니즈에 발맞추어 더욱 안전하고 빠른 배송을 위해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하고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고객 만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5-03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인천~마카오 노선 뜬다… 7월 1일부터 매일 운항 대한항공, 인천~마카오 노선 뜬다…7월 1일부터 매일 운항⊙ 대한항공, 7월 1일부터 인천~마카오 신규 취항⊙ 중국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중화권 노선 경쟁력 확보 및 신시장 개척 박차대한항공은 7월 1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에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인천~마카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15분에 출발해 마카오국제공항에 현지시간 오후 11시 55분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마카오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간 다음날 오전 1시 1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6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 40분이다.중국의 특별행정구인 마카오는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유명하다. 겨울에도 날씨가 비교적 온화해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국적인 거리와 역사적 건축물,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스카이 라인과 나이트 버스 투어, 분수쇼 등 다양한 체험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홍콩과 지리적으로 인접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카오에서 홍콩까지 약 1시간 남짓이면 페리,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손쉽게 왕래가 가능하다. 여행객들은 이번 대한항공의 마카오 신규 취항과 더불어 매일 4회 운항하는 대한항공의 인천~홍콩간 항공편을 이용해 한 번의 여행으로 두 도시를 알차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대한항공은 중국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중화권 노선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4월 23일부터 인천~장자제 노선을 주 3회, 4월 24일부터는 인천~정저우 노선을 주 4회 운항으로 재개한 바 있다.※ 인천~마카오 운항 스케줄구간편명출발시간도착시간운항요일인천→마카오KE16921:1523:55매일마카오→인천KE17001:10+106:00+1 2024-04-26보도자료 대한항공 “개운하게 목욕하고 안전하게 날아요” 대한항공, 봄맞이 항공기... “개운하게 목욕하고 안전하게 날아요”대한항공, 봄맞이 항공기 동체 세척⊙ 대한항공, 25일 오전 인천 격납고 앞에서 봄맞이 항공기 동체 세척 행사⊙ 봄맞이 항공기 세척으로 대한항공 고객들에게 산뜻한 여행 경험 선사⊙ 항공기에 묻은 황사 먼지 등 이물질 제거…안전 운항에 기여하고 ESG 경영 실천대한항공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 앞에서 봄맞이 항공기 동체 세척을 진행했다. 승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해서다.이날 동체 세척을 한 항공기는 HL8216으로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는 보잉777-300ER 기종이다. ‘트리플 세븐’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기종은 현재 국내에서 운항하고 있는 쌍발기(엔진이 2개인 항공기) 중 동체가 가장 크다.항공기 세척에는 특수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이 동원됐다. 물을 공급하고 분사하는 트럭 2대, 항공기 동체 접근에 사용되는 리프트카 2대, 항공기 주 날개와 꼬리 날개 접근에 사용되는 바스켓 고소 장비 2대다. 적정한 압력으로 물을 뿌린 뒤 세척액으로 닦고 다시 물로 헹구는 작업을 반복했다. 항공기 동체와 주 날개, 꼬리 날개, 조종석 앞유리 등을 꼼꼼하게 닦는 데 총 3시간 가량이 소요됐다.항공기 세척은 크게 물을 사용하지 않는 건식 세척과 물을 뿌려 닦는 습식 세척으로 나뉜다. 물이 얼기 쉬운 겨울철에는 건식 세척 위주로 진행하지만, 황사 등 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더 잦은 빈도로 습식 세척을 병행한다. 황사와 같은 오염 물질이 산화 작용을 일으켜 항공기 표면을 부식하고 페인트 도장을 탈색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주기적인 세척은 항공기를 보호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또한 항공기 외부 표면에 이물질 층이 생기면 항공기가 뜨는 힘과 비행 속도가 떨어질 수 있는데, 항공기 세척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 항공기 세척이 미관상 효과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에도 기여하는 것이다.대한항공은 세척에 사용된 물을 지정된 정화 시설에서 안전하게 처리한 뒤 배수할 예정이다. 인천 격납고 인근에 완비된 폐수처리장에서 오염수를 꼼꼼하게 처리하고 있다.대한항공은 이번에 공개한 동체 세척과 별도로 항공기 엔진 세척도 수시로 진행한다. 항공기 엔진 세척은 고압의 물을 엔진 내부에 분사해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세척과 건조를 수차례 반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항공기 엔진 내부에 낀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엔진 성능을 향상시키고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대한항공은 여객 수요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대부분 회복한 만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항공기의 운항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조에 맞춰 항공기 동체 및 엔진 세척을 필요에 따라 수시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2024-04-26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 대한항공,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그랜드챌린지 1단계 통합실증 세계 최초 성공⊙ 대한항공,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에서 통합 운용성 실증 세계 최초 성공⊙ UAM용 운항통제시스템 및 교통관리시스템 우수성 입증대한항공은 현대자동차, KT, 인천국제공항공사, 현대건설과 함께 전라남도 고흥 항공센터에서 3월 11일부터 5주간 수행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에서 통합 운용성 실증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항공은 이번 실증을 통해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와 UAM 운용시스템 간 5G 항공통신망을 활용한 UAM 통합 운용 시스템을 검증했다. 글로벌 항공사로서 오랜 기간 항공기를 운용해 온 노하우를 접목시켜 자체 개발한 UAM용 ‘운항통제시스템’과 ‘교통관리시스템’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입증한 것.대한항공은 이번 실증에서 정상 및 비정상 상황에 대한 10가지 시나리오를 수행하며 운용시스템의 기능 및 성능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실증 결과를 분석해 향후 고밀도 운영환경에서도 안전하게 UAM이 운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대한항공은 2023년 2월 22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에서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항공우주연구원과 성공적인 UAM(Urban Air Mobility) 통합 운용성 실증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대한항공은 향후 그랜드챌린지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며 정부가 수립한 운용개념 및 절차를 검증해 UAM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4-04-24보도자료 대한항공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신규 노선 유치에 박차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신규 노선 유치에 박차SM상선 CPX, PNS 노선 유치. 부산 신항 기항지로써 HJNC가 하역 서비스 제공◎ 5월부터 SM상선의 북미 노선 2개에 대해 항만 하역 서비스 제공◎한진, 국내 최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로 국내외 4개 터미널 운영 중◎HJNC, 동북아 중추 터미널로서 최신 시설·장비. 연간 300만TEU 이상 처리 능력 보유국내 최대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인 ㈜한진이 신규 항로를 유치하며 항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한진 자회사 가운데 하나인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이하 ‘HJNC’)는 5월부터 SM상선의 2개 북미 노선에 대해 항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SM상선의 CPX(CHINA PACIFIC EXPRESS) 서비스에는 6,500TEU급 선박 6척이 투입되며, 기항지는 [청도-상해-닝보-부산-롱비치-포틀랜드-부산-광양-청도] 순이다.또한 PNS(PACIFIC NORTHWEST SERVICE)는 4,300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하여 [옌텐-닝보-상해-부산-벤쿠버-시애틀-부산-옌텐]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두 서비스 모두 SM상선 선박으로만 운영되는 단독노선들이다.㈜한진은 국내 최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로서 부산과 인천, 평택, 베트남의 국내외 4개 터미널과 의왕과 중부 등 7개 내륙기지 및 전국 내륙운송 네트워크를 통해 일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컨테이너선 대형화 추세에 맞춰 2만TEU급 이상 초대형 선박 접안이 가능한 장비와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국제 항만 보안 및 안전기준을 적용해 국내 최고의 터미널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를 반영하여 한진의 터미널운영 사업은 2021년 2,489억원, 2022년 2,699억원, 2023년 2,790억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그 중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는 HJNC의 경우 총 면적 68만m2 부지에 2만TEU급 초대형 선박을 처리할 수 있는 동북아 중추 터미널이다. 2만4천TEU급 초대형선 2척이 동시 접안이 가능하고, 최신식 하역 장비를 통해 국내 최고의 생산성을 보유한 컨테이너 터미널 가운데 하나다.한진 관계자는 "한진은 1974년 인천항에 국내최초 민자부두 건설 등 국내 항만물류 분야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히며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은 동북아허브항만인 부산 신항 컨테이너 입구에 위치해 선박의 입출항이 용이하고 국내 주요 산업단지와의 연결성이 우수하다. 앞으로도 고객사에 컨테이너터미널과 내륙 거점을 연계한 통합솔루션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입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2024-04-23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캐나다 웨스트젯항공과 공동운항 협력 확대 대한항공, 캐나다 웨스트젯항공과 공동운항 협력 확대⊙ 대한항공, 캐나다 웨스트젯항공과 공동운항 확대 시행⊙ 웨스트젯 항공이 신규 취항하는 인천~캘거리 노선 대한항공 편명으로 판매⊙ 공동운항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 제공해 나갈 예정대한항공은 오는 22일부터 캐나다 웨스트젯(WestJet)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은 웨스트젯항공이 오는 5월 17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캘거리 노선을 대한항공 편명으로 판매한다. 캘거리는 록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의 관문으로 통하는 캐나다 대표 도시로 에메랄드빛 호수 ‘레이크 루이스’와 산악트래킹 코스로 유명하다.공동운항은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항공사간 제휴방식이다. 대한항공 공동운항편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은 대한항공의 편리한 예약·발권 서비스를 누리는 한편 스카이패스(SKYPASS)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웨스트젯항공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인천~방콕, 인천~싱가포르,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인천~다낭, 인천~홍콩 노선을 웨스트젯항공 편명으로 판매할 예정이다.한편 대한항공과 웨스트젯항공은 지난 2012년 6월부터 공동운항 협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웨스트젯항공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인천~벤쿠버, 인천~토론토 노선 뿐만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를 경유한 캐나다 역내 노선과 캐나다~미국 노선에서 공동운항 협력을 하고있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를 통해 36개 노선까지 공동운항 노선이 확대될 예정이다. (끝) 2024-04-22보도자료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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