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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서비스 수준 · 품질 세계 최고 “대한항공 서비스 수준 · 품질 세계 최고”⊙ 영국 항공·철도·크루즈 업계 전문지 ‘온보드 호스피탤러티’(Onboard Hospitality)주관 ‘온보드 호스피탤러티 어워드’의 ‘올해의 최고 기내 서비스 컨셉’ 부문 은메달⊙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한 항공 서비스 제공 및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고객 지향적서비스 개발, 친환경 항공기 도입 등 한 발 앞선 노력 높이 평가 받아⊙ 지속적인 혁신으로 코로나19 이후에도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경험 제공해 나갈 예정대한항공은 최근 영국 항공·철도·크루즈 업계 전문지인 ‘온보드 호스피탤러티’(Onboard Hospitality)가 주관하는 2021년 ‘온보드 호스피탤러티 어워드’의 ‘올해의 최고 기내 서비스 컨셉’(Cabin Concept of the Year)부문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온보드 호스피탤러티'는 항공, 철도, 크루즈 등의 여행 관련 업계를 전문으로 다루는 영국 매체로 탑승객의 경험을 위한 인력, 제품 및 서비스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으며, 국제항공 회의체인 ‘퓨처 트래블 익스피어리언스 엑스포’(Future Travel Experience Expo)를 공동 개최하는 등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대한항공의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안전한 항공 운송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시기 동안 혁신적인 정보기술(IT) 서비스 개발에서부터 차세대 신형기 도입 준비 등 ‘위드 코로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한 발 앞선 노력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대한항공은 지난해 8월부터 자체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를 도입, 항공서비스 전반에 걸쳐 비대면 절차를 강화하는 등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특히 대한항공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기내 주문형오디오비디오(AVOD) 콘텐츠 확대,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확대한 복합 결제 및 굿즈 상품 판매,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라운지 운영 시스템 개편 등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ESG 경영의 일환인 보잉787-10 친환경 항공기 도입 준비 등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해 지속적인 대비를 하고 있다.이외에도 대한항공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IT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투자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직관적이며 편의성을 높인 홈페이지 개편, 고객이 항공기 탑승 시점에 자신의 수하물이 항공기에 실렸는지 알 수 있는 ‘수하물 탑재 안내’, 스마트폰 등으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챗봇 등 고객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항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한 개선을 이루고 있다.이승범 대한항공 고객서비스부문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고객 중심 경영을 우선으로 각 부문에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한 직원들이 노력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대한항공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으로 코로나19 이후에도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대한항공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와 함께 고객 감동을 선사하는 항공사로서 글로벌 항공 업계에서의 위상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끝) 2021-09-17보도자료 대한항공 ㈜한진-한국동서발전 ‘신유망 저탄소사업’ 공동추진…ESG 확산 ... ㈜한진-한국동서발전 ‘신유망 저탄소사업’ 공동추진…ESG 확산 ‘앞장’⊙ 신유망 저탄소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태양광과 수소사업을 융합한 친환경저탄소 신비즈니스 추진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신성장동력 확보⊙㈜한진 광양물류센터 지붕 태양광 연내 착공 및 향후 수소운송·판매 등 단계적 확대⊙택배 전기차 등 녹색성장 앞장, 친환경 마인드 제고를 위한 사내 캠페인 지속㈜한진과 한국동서발전이 양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신유망 저탄소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시 중구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15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한국동서발전 김영문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태양광과 수소사업을 융합한 친환경 저탄소 신비즈니스를 추진하여 신성장 동력 확보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신유망 저탄소사업을 공동개발하고 관련 사업의 기술개발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1단계는 사업기반 구축을 위해 ㈜한진이 보유한 물류창고 지붕 및 주차장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2단계로 한국동서발전의 P2G*) 실증기술을 적용한 그린수소 생산을 통해 수소발전소, 운송트럭 충전, 수소운송·판매 등 비즈니스모델별 각사 자체 및 공동사업의 3단계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2G(Power to Gas)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 메탄 등의 가스에너지로 전환·저장·활용하는 기술이에 따라 양사는 우선적으로 사업기반인 친환경 에너지 공급을 위해 ㈜한진 광양물류센터 3개동 지붕 약 1만 5천m²에 시설규모 2.0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9월중 구조안전검토를 완료하여 연내 착공한다는 계획이다.㈜한진 관계자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시작으로 그린수소 사업모델 구축까지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기후변화 대응 및 미래 신유망 저탄소 사업을 선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진은 택배차량 전기차 전환, 친환경 윤활유 사용, 친환경 업사이클링 플랫폼 ‘플랫닛’ 운영 등 친환경 공급망 구축과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친환경 활동을 경험하고 환경보호에 솔선수범하는 친환경 마인드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내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끝) 2021-09-16보도자료 ㈜한진 ㈜한진, ‘택배왕 아일랜드' 추석 맞이 랭킹전 이벤트 진... ㈜한진, ‘택배왕 아일랜드' 추석 맞이 랭킹전 이벤트 진행⊙택배게임 '택배왕 아일랜드' 추석 맞이 랭킹전 이벤트를 9월 16일부터 11일간 진행⊙언택트 시대에 라스트마일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택배게임을 통해 고객에게물류에 대한 재미있고 스마트한 경험을 제공하고 공감과 이해도를 향상⊙GS홈쇼핑, 스마트택배 등 광고유치 및 수익금은 택배기사 근로환경 개선에 활용(주)한진이 택배·물류업계 최초로 지난 5월 출시한 모바일 게임 '택배왕 아일랜드'가추석 맞이 랭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랭킹전 이벤트는 '택배왕 아일랜드'에 찾아온 택배 성수기 추석을 맞아 명절 택배대란을 해결할 최고의 택배왕을 선발하는 이벤트로 9월 16일부터 9월 26일까지 11일간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분류,상차,배송게임의합산점수가 가장 높은 1등에서 3등까지 총 21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택배왕 아일랜드는 택배왕을 꿈꾸는 총 11종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조작해 대표적인택배 프로세스인 분류,상차,배송을 체험할 수 있는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으로 언택트시대에 라스트마일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택배사가 고객에게 재미있고 스마트한택배·물류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7만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택배왕 아일랜드'는지난 8월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와 함께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컨테이너 항만,공항 등으로 세계관을 확장하여 고객에게 물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물류업계의 문화 아이콘인 ‘로지테인먼트(Logistics+Entertainment)’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게임 내 현재 광고를 게재중인 GS홈쇼핑과 스마트택배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광고에 참여할 예정이며, 광고유치를 통해 얻는 수익금은 택배기사 근로환경 개선에활용될 계획이다.한진 관계자는 "무형의 택배·물류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공감할 수 있고 이해도를향상시킬 수 있는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물류 트렌드를 선도하여 MZ 세대 및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1-09-15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도입 협력… ESG 경영... 대한항공,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도입 협력… ESG 경영 광폭 행보⊙ 대한항공-SK에너지, 탄소중립항공유 도입 협력… 제주, 청주 출발 국내선 항공편 1개월 소요분 탄소중립항공유 구매⊙ 탄소중립항공유 : 항공유 생산과정 및 사용에 이르기까지 발생한 온실가스 양만큼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한 항공유⊙ 대한항공, ESG 경영 적극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계속할 계획대한항공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는 친환경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대한항공은 최근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SK에너지와 탄소중립항공유 도입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우선 제주와 청주 출발 국내선 항공편 대상 1개월 소요 분량의 탄소중립항공유를 구매한다.탄소중립항공유란 원유 추출, 정제, 이송 등 항공유 생산 과정에서부터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을 산정한 후, 해당량만큼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해 실질적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든 항공유다.현재 항공기 운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배출량의 2~3% 수준이다. 글로벌 항공업계의 지속적 성장세에 발 맞춰, 각 항공사들은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 변화 대응 전략에 고심 중이다. 대한항공도 이에 따라 탄소중립 성장을 달성하고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탄소감축 수단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대한항공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항공탄소상쇄제도(CORSIA)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로 기단을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최근 에어버스 A220-300 항공기에 최신 엔진을 장착해 동급 항공기 대비 좌석당 탄소배출량을 약 25% 감축한 바 있다.앞서 2017년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연료가 혼합된 항공유를 사용해 시카고-인천 구간을 운항하여 바이오 항공유 도입의 전기를 마련했다. 올해 6월에는 현대오일뱅크와 바이오항공유 제조 및 사용 기반 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한편 대한항공은 이밖에도 2019년 기내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빨대와 커피스틱을 모두 종이 제품으로 교체하고, 매년 몽골과 중국 사막 지역에 나무 심기 활동을 실시하는 등 꾸준히 환경보호를 실천해왔다.대한항공은 이를 바탕으로 ESG 경영에도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해 ESG를 중심으로 회사 전략을 재편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친환경 항공기인 보잉 787-10 추가 도입을 위한 ESG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앞으로도 대한항공은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탄소 감축 및 기후 위기 대응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1-09-06보도자료 대한항공 ㈜한진, 택배 분류작업 자동화에 속도낸다... 561억원 투자계... ㈜한진, 택배 분류작업 자동화에 속도낸다... 561억원 투자계획 발표⊙택배 서브(Sub) 터미널 55개소에 휠소터 도입 위한 561억원 투자 계획 발표⊙터미널 캐파(Capacity) 확충과 자동화, IT 시스템 투자 확대 등 사업 경쟁력 강화⊙전동대차 개발, 헬스케어 솔루션 등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행활동 지속㈜한진이 택배 서브(Sub) 터미널 분류작업 자동화에 속도를 낸다.㈜한진은 택배 서브 터미널 55개소에 배송 분류 자동화 장치인 '휠 소터(Wheel Sorter)' 도입을 위한 561억원 투자 계획을 6일 밝혔다.휠소터는 서브 터미널에 설치되어 자동으로 택배를 배송 지역별로 분류해주는 장비로 분류작업시간 단축 등 운영 효율을 통해 고객서비스 제고와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에 유효하다.㈜한진은 184개 택배터미널 중 현재 5개 터미널에 휠소터를 도입하여 운영중이며, 터미널 부지면적이 협소하여 설치가 어려운 사업장을 제외하고 우선적으로 55개 터미널을 대상으로 올해 10월부터 연내 휠소터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그 외 터미널은 부지 확장이전 또는 시설보완을 통해 내년 중 추가 도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투자 재원은 유휴 부지 및 대체부지 확보 가능한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마련한다.㈜한진은 택배 터미널 캐파(Capacity) 확충과 자동화 및 IT 시스템 투자 확대 등 사업 전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동서울 허브터미널 증설, 원주 허브 및 세종 허브 터미널을 신설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최첨단 설비를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로 구축중인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 기공식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지난 8월초 택배 IT 인프라를 AWS(Amazon Web Services) 클라우드로 이전을 완료하여 택배 물량 급증 등 IT 내외부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였다.㈜한진 관계자는 "택배사업의 캐파 확충과 업무효율 및 근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서브터미널 휠소터 도입을 비롯하여 택배터미널 신축 및 확장, 설비 자동화에 약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며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차별화와 영업력을 강화하여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한진은 택배기사의 안전과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해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과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터미널 출장 건강검진을 진행하였고, 올해 중으로 헬스케어 솔루션 서비스 구축 등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행활동을 지속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끝) 2021-09-06보도자료 ㈜한진 ㈜한진, 임직원 IT 역량 강화 위해 ‘AWS 스킬즈 길드’ 도... ㈜한진, 임직원 IT 역량 강화 위해 ‘AWS 스킬즈 길드’ 도입…디지털 전환 속도낸다⊙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AWS 맞춤형 IT 교육 프로그램 도입⊙택배, 물류, 글로벌사업 운영시스템 등 모든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이전⊙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조직문화 혁신 등 디지털 전환 가속화㈜한진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인 ‘AWS 스킬즈 길드(Skills Guild)’ 프로그램을 도입, 구성원들의 IT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진과 AWS 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IT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 함양을 위한 전 직원 교육프로그램인 ‘HIWAY(Hanjin Innovation WAY)’ 킥오프 행사를 지난 1 일 개최했다.서울시 중구 한진빌딩에서 진행된 HIWAY 런칭 행사는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류경표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AWS 코리아 함기호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HIWAY 는 고속도로(highway)처럼 빠르게 ㈜한진이 혁신적인 기업으로 가는 데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클라우드,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의 개념과 활용 사례 교육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이외에도 4 월부터 7 월까지 IT 부서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문성 강화를 위한 AWS Private-Class 를 개설하여 AWS 기초지식, 아키텍처 설계, 클라우드 보안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Program 교육을 통해 애자일(Agile) 방법론 및 AWS 기반의 MSA 개발 Project 을 진행하였다.*)MSA : 각 영역을 세분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방식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9 월부터 12 월까지 4 개월간 진행되는 HIWAY 는 AWS 의 차별화된 혁신과 고객중심주의, 디지털 전환의 의미와 트렌드 등 매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해당 기술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에 적용하기 쉽도록 물류·유통 산업 위주의 디지털 활용 사례 교육도 포함한다.이를 통해 임직원의 디지털 혁신 관련 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신기술의 도입 및 사용을 이끈다는 계획이다.㈜한진은 작년 하반기부터 택배, 물류, 글로벌사업 운영시스템 등 모든 IT 인프라를 AWS 클라우드로 이전하기 시작하였다.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체제 전환 시 ▲택배물량 급증 등 IT 내외부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클라우드 컴퓨팅기반의 고가용성 인프라 자원확보 및 시스템 안정성 제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loT) 등 신기술 적용이 용이 ▲오픈소스 전환을 통한 운영비 절감 표준화된 보안 플랫폼 적용으로 고객 및 사내 정보보호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현재 택배사업 운영시스템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9월 중 전체 이관 및 AWS 클라우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운영 모델로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이와 함께 임직원이 디지털 기반으로 협업하고 데이터 분석 기반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 및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비즈니스 의사결정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요구사항에 민첩하게 대응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한 애자일(Agile)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금번 런칭한 HIWAY 는 이러한 IT 인프라 강화와 함께 구성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을 확보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한진 관계자는 “HIWAY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클라우드는 이제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으로 비용절감은 물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위해 기반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동화,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와 같은 최신기술을 도입하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1-09-02보도자료 ㈜한진 ㈜한진-SK 루브리컨츠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결실...탄소... ㈜한진-SK 루브리컨츠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결실...탄소 감축 '앞장'⊙ ㈜한진-SK 루브리컨츠 화물차량 탄소감축 위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속도⊙실차 테스트 결과 연비 최대 3.1% 향상, 이산화탄소 연간 1.4톤에서 2.8톤 감축⊙친환경 엔진오일 ESG 관리지표 운영, 화물차량 운전자 사용 편의 등 협력 강화㈜한진과 SK 루브리컨츠의 화물차량 탄소 감축을 위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3 월 양사는 화물 차량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친환경 윤활유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 월부터 최근까지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화물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실차 테스트를 위해 ㈜한진은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8 톤부터 25 톤까지 차량 20 대와 일반 윤활유를 사용한 차량의 주행기록을 제공하였고, SK 루브리컨츠는 친환경 윤활유 제품과 교체비용 지원 및 각 차량의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 결과를 분석하였다.실차 테스트 분석 결과 친환경 윤활유를 사용한 차량의 연비는 최대 3.1% 까지 향상되었고, 이산화탄소는 차량별 연간 1.4 톤에서 2.8 톤까지 감축 등 일반 윤활유 대비 눈에 띄는 매연 저감 효과와 연비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다.양사는 친환경 윤활유를 활용한 ESG 관리지표를 운영하며, 친환경 윤활유 사용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녹색 물류 체계 활성화로 ESG 경영을 강화하고, 화물운송 종사자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진 관계자는 "녹색성장을 위한 양사의 협력모델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종 산업 간 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진은 택배 차량의 친환경 전기차 전환, 소규모 셀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동행 플랫폼과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과 플라스틱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2021-08-27보도자료 ㈜한진 ㈜한진, 택배기사 안전 위한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 ㈜한진, 택배기사 안전 위한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전동대차’를 통해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들을 언덕길 등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운반⊙모터 엔지니어링/IT 개발 솔루션 기업인 ‘하이코어’와 공동 협력하여 9 월 출시 예정⊙택배기사 설문조사 반영하여 미끌림 방지, 적재 편의성 강화⊙택배기사의 안전과 업무 편의성을 개선하는 상생협력 통해 ESG 경영 박차㈜한진이 택배기사의 안전과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해 배송용 ‘전동대차’를 개발했다.배송용 전동대차는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들을 평지는 물론, 언덕길에서도 택배기사가 힘들이지 않고 안전하고 편하게 운반할 수 있게 도와준다.㈜한진은 모터 엔지니어링/IT 개발 솔루션 벤처기업인 ‘하이코어’와 택배/물류 현장용 전동대차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난해 12 월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양사는 올해 2월 한진택배 남서울터미널에서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시연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3 월에는 전국 택배기사 1,500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확대 진행했다.현장 인터뷰 및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기능보다는 ‘가벼운 무게’와 ‘저렴한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였고, 미끌림 방지, 내구성 및 상품 적재 편의성을 강화한다.양사는 전동대차 개발을 완료하여 지난 26 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하이코어 박동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연 행사를 가졌다.시연 행사 이후, ㈜한진은 본제품을 9 월에 출시하여 전동대차 구매를 원하는 택배기사에게 할인판매 등의 방법으로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한진 관계자는 “택배기사의 배송 환경 개선을 위해 전동대차를 벤처기업과 협업하여 개발했다. 앞으로도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행 활동을 다각도로 실행하여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진은 지난 1 월부터 4 월까지 택배기사, 간선기사, 집배점장 1 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 100 개 터미널에 출장 건강검진을 진행하였고, 올해 중으로 헬스케어 솔루션 서비스를 구축하여 택배기사 건강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끝) 2021-08-27보도자료 ㈜한진 ㈜한진, 택배게임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한진, 택배게임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16일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선착순으로 20,000개 무료로 배포⊙택배를 기다리는 고객의 설렘과 택배기사를 향한 고마움 등 총 16가지 메시지로 구성㈜한진이 지난 5월 출시한 택배게임 ‘택배왕 아일랜드’의 캐릭터를 활용해 이모티콘을 출시했다.택배왕 아일랜드는 택배왕을 꿈꾸는 총 11종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조작해 분류, 상차, 배송 프로세스를 모티브로 라스트마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한강(강아지), 토토(토끼), 덕구(오리너구리)를 활용하여 이모티콘을 제작하였다.이모티콘은 택배를 기다리는 고객의 설렘과 언택트 시대에 활약하고 있는 택배기사를 향한 고마움을 담은 택배 관련 표현 8가지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 8가지로 구성돼 있다.오는 16일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선착순으로 이모티콘 쿠폰 20,000개를 무료로 배포하고, 택배기사와 사내 직원에게도 10,000개를 배포할 계획이다. 사용 기간은 16일부터 11월 13일 내 쿠폰 등록 후 30일간 사용이 가능하다.이와 함께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랭킹 이벤트 ‘택배왕 선발대회’를 진행하여 기간 내 상위 랭커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한진 관계자는 “택배왕 아일랜드의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MZ세대 및 소비자에게 친숙한 귀여운 이모티콘을 출시하였다. 앞으로도 게임 내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해 다양한 굿즈 상품들도 출시하여 재미있고 스마트한 택배/물류 문화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택배왕 아일랜드는 5월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 7만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컨테이너 항만, 공항 등으로 세계관을 확장하여 고객에게 물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택배게임을 시작으로 물류업계의 문화 아이콘인 新로지테인먼트(Logistics + Entertainment)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1-08-12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인천공항공사·항우연과 UAM 협력 나선다 대한항공, 인천공항공사·항우연과 UAM 협력 나선다⊙ 8월 5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UAM연구개발 협력 체결⊙ UAM 운항통제 및 교통관리 시스템 구축 위해 공동 연구개발 협력, 상호교류 통한산업 구체화 등의 과제 추진 계획⊙ 대한항공, 여객·화물 운송 및 유·무인항공기 개발 분야의 경험 등 차별화된 기술력 바탕으로 국내 UAM 산업 발전에 적극 나설 예정대한항공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교통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항공분야를 대표하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손을 맞잡는다.대한항공은 8월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AM 연구개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UAM 운항통제 및 교통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UAM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협력 ▲상호교류를 통한 산업 구체화 등의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대한항공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적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대한항공은 자사의 여객 및 화물 운송과 유·무인항공기 개발 분야에 차별화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행안전시설과 공항 건설 및 운영 분야에 대한 기술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미래항공교통관리의 연구역량 등을 토대로 시너지를 창출해 국내 UAM 산업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UAM은 도심의 하늘길을 활용하여 교통체증과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UAM의 시장규모는 오는 2040년 1조5000억 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25년 국내 UAM 상용화를 위한 선제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6월 UAM 팀코리아를 결성해 민관협력을 주도하며 한국형 도심항공교통의 조기 안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대한항공은 국내 UAM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기관, 연구소 등과의 기술적인 협력을 확대해나가는 동시에 도심 하늘길 개척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운항통제 체계 확립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끝) 2021-08-05보도자료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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