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소식

㈜한진, 물류∙택배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한진, 물류∙택배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예비창업자, 대학생,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 대상, 9/14일부터 11/6일까지 접수⊙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700만원 등 10개팀에 소정의 상금 수여⊙입상팀에게는 테스트베드 제공, 투자유치 연계, 인큐베이팅 지원 등종합물류기업 한진이 14일부터 ‘2020 물류∙택배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한진이 물류∙택배 사업부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도입한 ‘한진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다.한진은 공모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물류∙택배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진과 함께 지난 7월 한진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에 참여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사로, 인하대학교, 투자사 5곳, 엑셀러레이터 3곳, 국토교통부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공모분야는 Last Mile Delivery 혁신 모델 / AI, 빅데이터, IoT 융합 기반의 스마트물류 / 항공∙해운산업의 Digital Transformation 적용 / E-commerce 대응 물류 플랫폼 비즈니스다.참가대상은 예비창업자, 대학생 또는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이다.참가팀 중 대상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1팀은 700만원, 우수상 3팀은 각 500만원, 장려상 5팀은 각 200만원씩, 10개팀에게 주관사 명의 참여상과 총 상금 4,200만원을 수여한다.입상팀에게는 한진의 물류∙택배 사업과 연계해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투자유치 연계와 인큐베이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지정하여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준다. 대학생의 경우, ㈜한진 입사지원 시 가점도 제공할 예정이다.공모기간은 9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한다.자세한 내용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전 공지 페이지 바로가기한진은 대외 공모전 외에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벤처제도를 도입하여 우수 제안에 대해 사업비 지원 및 엑셀러레이터 코칭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09-14보도자료 ㈜한진 대한항공, 여객기 좌석 떼고 화물 전용기로 활용 여객기 좌석 떼고 화물 전용기로 활용한다...대한항공, 화물전용기로 개조한 여객기 운항 나서⊙ 대한항공, 9월 8일 화물전용기로 개조한 여객기 미국 콜럼버스 리켄베커 공항으로 첫 운항⊙ 코로나19로 멈춰선 보잉777-300ER 여객기 2대를 화물 수송이 가능한 항공기로 개조… 기존 여객기 좌석이 위치한 곳에 추가로 약 10.8톤 추가 적재 가능⊙ 여객기 벨리 수송, 글로벌 네트워크 및 노하우 등 차별화된 화물사업 경쟁력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헤쳐나가“여객기를 화물 전용 항공기로... 발상의 전환 통해 코로나19 위기 이겨낸다”대한항공은 9월 8일(화) 화물 수송을 위해 개조 작업을 완료한 보잉777-300ER 기종을 처음으로 화물 노선에 투입하며, 적극적으로 공급 확대에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일부 외국 항공사들이 여객기를 개조해 화물을 수송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대한항공이 처음이다.지난 8일 밤 10시 인천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화물 전용 항공기(KE9037편)는 현지시간으로 같은날 밤 10시 미국 콜럼버스 리켄베커 공항에 도착한다.목적지인 콜럼버스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도시다. 특히 미국 내 의류기업과 유통기업의 물류센터가 집중돼있는 새로운 화물 거점으로, 여러 글로벌 항공사들이 항공화물 수요 확보를 위해 각축을 벌이는 곳이기도 하다. 대한항공은 향후 동남아시아 화물 노선망 등과 연계해 자동차 부품, 전자 부품, 의류 등의 화물 수요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대한항공은 이번 화물 전용 항공편 투입을 위해 코로나19로 멈춰선 여객기 중 2대를 화물 수송이 가능한 항공기로 변모시켰다.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지난 8월 20일 국토교통부에 여객기 좌석을 제거하고 객실 바닥에 화물을 탑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조작업 승인을 신청했으며, 국토교통부도 제작사인 보잉의 사전 기술검토 및 항공안전감독관의 적합성·안전성 검사를 거쳐 9월 1일 개조작업을 승인한 바 있다.보잉777-300ER 여객기의 경우 항공기 하단(Lower Deck)의 화물적재 공간에 약 22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승객들이 탑승하던 항공기 상단의 객실좌석(프레스티지 42석, 이코노미 227석)을 제거해 약 10.8톤의 화물을 추가로 실을 수 있게 됐다.여객기에 화물을 실을 수 있도록 하는 개조 작업은 상당한 수준의 기술적 검토와 역량을 필요로 한다. 단순히 좌석을 장탈하는 것만이 아닌, 복잡한 기내 전기배선도 제거 작업도 필요하고, 화물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할 수 있도록 바닥에 규격화된 잠금 장치도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이미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운휴 중인 보잉777-300, 보잉787-9, A330-300 등 여객기의 벨리(Belly, 여객기 하부 화물칸) 수송을 적극 활용해 항공 화물시장 수요에 대응해왔다.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승객없이 화물만 수송한 여객기 운항 횟수는 월 평균 420회, 월 평균 수송량은 1만2000여톤에 달한다.한편 대한항공은 수십년간 쌓아온 화물사업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토대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부터 여객기 좌석 위에 안전장치인 카고 시트 백(Cargo Seat Bag)을 설치해 화물을 수송해 화물 공급도 늘리고 공항 주기료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역발상 전략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고효율 대형 화물기단의 강점을 활용해 화물 수익 극대화를 꾀해왔다. 그 결과 2분기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이 사상 최악의 적자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은 1,48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끝) 2020-09-09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대응 절차 마련 대한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대응 절차 마련 ⊙ 통합 방역프로그램 ‘CARE FIRST’의 일환으로 탑승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위한 마스크 착용 지속 거부 승객 대응 절차 마련⊙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 거부하며 소란행위 시 감염병예방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경찰 인계 조치… 향후 대한항공 탑승 불이익 받을 수 있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강화에 따른 승객 불편 없도록 사전 안내 강화 계획대한항공은 지난 8월부터 선보인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의 일환으로, 비행기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을 지속 거부하는 승객에 대해서 탑승을 거절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마스크 착용 지속 거부 승객 대응 절차를 9월 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와 같은 세부 절차 마련은 국적항공사 중 처음으로, 코로나19로부터 고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이에 따라 탑승 전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승객의 탑승이 거절될 수 있다. 또한 탑승 후에도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폭언, 폭력 등을 행사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경고 후 경찰에 인계할 계획이다. 이후 대한항공 예약 및 탑승도 거절될 수 있다.다만 24개월 미만 유아,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운 승객,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승객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승객들은 마스크 의무 착용 대상에서 예외다.대한항공은 마스크 착용 강화 조치에 따른 승객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e티켓 이용 안내 메일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내 문구를 추가하는 등, 승객들에게 사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한국에서는 한국 시간 기준 지난 5월 27일 자정을 기해 항공기 이용 승객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됐지만, 실제 탑승 거절 사례는 없었다.한편 대한항공은 ‘케어 퍼스트(CARE FIRST)’ 프로그램을 토대로 기내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체크, 기내식 위생강화, 탑승 시 백 투 프론트(Back to Front)’ 방식을 통한 승객 간 접촉 최소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전방위적 조치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끝) 2020-09-08보도자료 대한항공 조현민 한진칼 전무, (주)한진·토파스여행정보 신규 임원 선임 조현민 한진칼 전무, (주)한진·토파스여행정보 신규 임원 선임◎ 9/1부로 (주)한진 마케팅 총괄, 토파스여행정보 신사업 및 사업전략 담당 임원 선임◎ (주)한진, e커머스 시장 선점 및 CSV 활동 보폭 넓히기 위한 차원◎ 토파스여행정보, 코로나19 이후 대비한 신사업 개발 주도… 경영정상화까지 무보수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9월 1일 (주)한진의 마케팅 총괄 신규 임원(전무)으로 선임됐다. 또한 같은 날부터 토파스여행정보의 신사업 및 사업전략 담당 임원(부사장)도 맡게 됐다.조현민 전무가 (주)한진의 마케팅 총괄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것은 코로나19 이후 급속하게 비중이 커지고 있는 e커머스 시장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사업의 폭도 넓히기 위해서다.조현민 전무는 한진칼에서 신사업 개발 및 그룹 사회공헌 등 그룹 마케팅 관련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서 (주)한진의 함안수박 기프트카드, 원클릭 택배서비스, 친환경 택배박스 공동구매 서비스, 간편여행 신규서비스 시범운용, 수도권 전문배송 플랫폼 구축 추진 등의 프로젝트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주)한진은 그 동안 조현민 전무가 한진그룹 내에서 다져온 풍부한 경험과 마케팅 능력을 토대로, 날로 치열해지는 e커머스 시장을 기반으로 한 택배 및 국제특송 분야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해 주주와 시장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현민 전무는 이와 함께 항공 및 여행정보 제공업체인 토파스여행정보에서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경영정상화 시점까지 무보수로 일하게 된다. (끝) 2020-09-02보도자료 한진칼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대한항공, 글로벌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글로벌경영협회 주관 2020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평가에서 항공여객운송서비스부문 16년 연속 1위 수상⊙ 코로나 19를 넘어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CARE FIRST’ 프로그램 시행⊙ 지속적인 대 고객 소통으로 항공 여행 신뢰 확보해 나갈 계획대한항공이 16년 연속 글로벌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항공은 8월 31일 진행된 한국글로벌경영협회(GMA) 주관 ‘2020년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 우수기업’평가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한국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고객들의 품질 만족도, 글로벌역량 및 고객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대한항공은 차별화된 서비스, 차세대 항공기 도입 등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에서 2005년부터 16년 연속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도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 개발, 셀프 서비스 확대, 기내 방역 강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및 안전 운항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코로나 19로 인한 고객들의 막연한 항공여행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모든 항공기에 대한 철저한 기내소독으로 안전한 기내 환경을 유지하고, 법적 기준인 월 1~2회 보다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여 국내선은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와 인천에서 미주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대해서는 별도의 소독 작업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중에도 고객들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기내 환경을 제공한다. 모든 여객기에 장착된 헤파필터(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를 통해 침방울(비말), 에어로졸, 바이러스를 모두 걸러 가열 멸균된 청정한 공기를 기내에 공급하고, 객실 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에어커튼’ 방식의 기내 공기순환 시스템을 통해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기내 바이러스 확산을 최소화 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말에는 헤파필터 오염 여부 및 기내 공기순환 시스템 성능에 대한 특별점검도 진행한 바 있다.또한 대한항공은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에 두는 모든 임직원의 의지와 노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항공 여행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활동으로‘CARE FIRST’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대한항공은 홈페이지 내 CARE FIRST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를 신설하고 고객들에게 기내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체크, 승객 간 거리두기, 기내식 위생강화 등 항공여행 각 단계별로 실시하는 철저한 방역활동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소개한 CARE FIRST 프로그램 소개 영상을 기내 AVOD, 홈페이지, SNS채널 등을 통해 상영하고, 항공 여행 시 실제 고객의 동선을 기준으로 각 절차마다 실시 중인 세부 방역 활동을 살펴 볼 수 있는 영상도 대한항공 홈페이지, 뉴스룸,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승객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Back to Front’방식을 사용해 일반석 후방 좌석부터 순서대로 탑승하는‘존보딩’(Zone Boarding)을 실시하고 있으며, 승객 및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전 노선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탑승 전 발열체크를 시행하고 있다.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7월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사이트인‘트립어드바이저’가 주관하는‘2020 트래블러즈 초이스 어워드(Travellers' Choice Awards)’에서‘여행객들이 선택한 세계 10대 항공사 (Top 10 Airlines World)’순위 3위에 선정된 바 있다.대한항공은 고객서비스, 기내 청결도, 좌석 간격, 식음료, 기내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여행객들이 선택한 아시아 지역 주요 항공사’및‘한국 최고 항공사’에도 선정 되어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대한 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항공 여행 안전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가치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0-08-31보도자료 대한항공 서울시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추진, 국토계획법 위반 의혹 서울시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추진, 국토계획법 위반 의혹…대한항공, “문화공원 추진 철회하고, 민간 매각 방해 말라”⊙ 대한항공, “구체적 시설계획 및 예산확보 없는 서울시의 송현동 문화공원 지정 추진은 매각 기회까지 막는 위법성 짙은 ‘알박기’” 입장 밝혀⊙ 서울시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지정 추진은 국토계획법령 명시적 위반 가능성 커… 부지 선점 위한 무리한 강행이라는 비판⊙ 엄연한 사유재산인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추진은 철회되어야… 연내 민간 매각도 막지 말라고 요구대한항공은 8월 28일(금) 서울시가 추진 중인 송현동 부지에 문화공원 지정 강행과 관련해 “서울시가 구체적 시설 여부 및 예산 확보조차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송현동 부지를 문화공원으로 우선 지정해 확보하려 한다”며 “이는 사유재산인 송현동 부지의 실질적인 매각을 막는, 사실상 위법성 짙은 ‘알박기’”라고 입장을 밝혔다.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필수적인 자구안인 송현동 부지에 대한 민간 매각을 방해하는 행위 일체를 중단해달라고 서울시에 요구했다.대한항공은 이에 앞서 지난 8월 25일 이 같은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대한항공이 이와 같은 입장을 밝히고 국민권익위원회에 의견서를 제출한 것은 국가권익위원회의 고충민원 제기 및 1차 관계자 출석회의 이후에도 서울시에서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지정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송현동부지 문화공원 지정절차, 실현·집행가능성 없어… 국토계획법령 위반 소지 다분대한항공은 구체적인 계획도 대금 지급 가능 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서울시가 도시관리계획변경안을 입안해 강행하는 것은, 최소한의 실현가능성이나 집행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국토계획법령을 위반했을 소지가 높다고 보고 있다.도시관리계획의 입안 기준이나 요건은 국토계획법에 따라 정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19조에는 “도시·군계획시설은 집행능력을 고려해 적정한 수준으로 결정”해야 하며, “사업시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계획을 수립”하도록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이는 만약 실현·집행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할 경우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을 지나치게 침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일 뿐만 아니라,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개발하지도 처분하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일반에게 공개되어 있는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6월 18일 서울시 담당 공무원은 부지를 묶어 놓은 이후 공론화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했으며, 어떤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즉, 문화공원에 대한 공론화도, 구체적 시설 설치 여부도 결정되지 않았다는 의미다.또한 서울시에서는 2021년 말이나 2022년 초에나 감정평가를 통한 대금 지급이 가능하다고 공공연히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현재 서울시의 송현동 부지 문화공원 강제지정 추진 움직임이 부지의 선점만을 위한 무리한 입안 강행이라는 방증이라는 것.■ 문화공원 지정 강행 철회되야… 민간 매각 과정도 방해 말라대한항공은 올해 7월부터 도시계획시설결정만 한채 장기간 방치된 도시공원에 대해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 이를 역행하는 서울시의 처사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이러한 점을 감안해 대한항공은 서울시가 기업의 사유재산인 송현동 부지에 대한 문화공원 지정 강행을 마땅히 철회해야 하며, 연내 다른 민간 매수의향자에게 매각하는 과정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경영환경 악화에 따라 지난 4월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으로부터 1조 2천억 원 가량의 긴급자금을 수혈 받은 바 있다. 또한 유상증자를 통해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전 임직원들도 임금반납 및 휴업 동참을 통해 회사의 자구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와 함께 추가적 자본확충의 일환으로 송현동 부지를 포함한 유휴자산 매각을 위해 매각주관사 선정 및 매수의향자 모집 절차를 진행했으나, 서울시의 갑작스러운 문화공원화 및 강제 수용 의지 표명에 따라 매각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지난 6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신청하는 한편 문화공원 지정의 위법성과 연내매각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끝) 2020-08-28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대•중소기업간 비즈니... 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대•중소기업간비즈니스 모델 구축 협력⊙ 지난 8월 26일,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피앤유드론, 연합정밀, 에이엔에이치 스트럭쳐와 '하이브리드 드론'실증 및 운영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협력업체와의 공동 실증 및 운영사업 추진으로 드론 생태계 구축 및 신시장 개척대한항공이 자사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을 시장에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력사 지원에 나선다.대한항공은 지난 8월 26일 부산 강서구 테크센터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부사장, 강범수 피앤유드론 대표이사, 김용수 연합정밀 대표이사, 안현수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드론 실증 및 운영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달 대한항공이 방위사업청과 하이브리드 드론의 군 납품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민수 시장에 본격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으로 드론 운용 서비스 협력사들은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교육 및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민•관을 대상으로 드론을 운용 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수요를 확대,하이브리드 드론을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 부터 개발해온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30분 이내의 운영시간을 2시간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또한 엔진 이상 발생 시 배터리만으로도 비행할 수 있도록 동력원을 이중화해 생존성을 높였다.대한항공은 2019년 8월 하이브리드 드론의 '주문자 상표 부착(OEM)' 방식의 생산을 위해 중소기업과 협력을 맺은데 이어, 이번 협약으로 상생협력을 통해 드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앞으로도 대한항공은 중소기업과 협력을 기반으로 후속 모델 개발 등 시장 경쟁력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끝) 2020-08-27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한앤컴퍼니와 기내식기판사업 영업양수도계약 체결 대한항공, 한앤컴퍼니와 기내식기판사업영업양수도계약 체결⊙ 대한항공, 8월 25일 이사회 열어 기내식기판사업 영업양수도계약 안건 심의·의결⊙ 영업양수도대금은 9,906억원으로 한앤컴퍼니에 사업 양도… 기내식 및 기내면세품 안정적 공급 위해 신설법인 지분 20% 취득 계획⊙ 거래 종결까지 약 2~3개월 소요될 듯… 성공적 거래종결 위해 양사간 긴밀히 협조 예정대한항공은 8월 25일 한앤컴퍼니와 기내식기판사업 ‘영업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대한항공은 이 날 서울시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어 관련 안건을 심의, 이를 의결했다.기내식기판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대금은 9,906억원이며, 한앤컴퍼니가 설립할 신설법인에 사업을 양도하게 된다. 또한 대한항공은 향후 자사의 기내식 및 기내면세품의 안정적 공급과 양질의 서비스 수준 확보를 위해 신설법인의 지분 20%를 취득할 계획이다.거래 종결까지 약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거래종결일 전 신설법인과 기내식 공급계약 및 기내면세품 판매계약도 체결할 계획이다.대한항공은 지난 7월 7일 기내식 사업 및 기내면세품 판매사업 매각 추진을 위해 한앤컴퍼니에 배타적 협상권을 부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부 실사 및 협의 과정을 거친 바 있다.대한항공과 한앤컴퍼니는 이번 영업양수도계약을 토대로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신설법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긴밀히 상호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에 대비, 회사의 생존을 위해 다양한 자구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1조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전 임직원들도 임금반납 및 휴업 동참을 통해 회사의 자구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추가적인 자본확충을 위한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 왕산마리나 운영사인 ㈜왕산레저개발 지분 등 회사 소유의 자산 매각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송현동 부지의 경우 서울시의 일방적인 문화공원 지정 강행 움직임에 따라 매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끝) 2020-08-25보도자료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에 대한 일방적 공원화 강행 막아달라” 대한항공, ... “송현동 부지에 대한 일방적 공원화 강행 막아달라”대한항공, 국민권익위원회에 의견서 제출⊙ 대한항공, 8월 12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송현동 부지에 대한 서울시의 일방적 지구단위계획변경안 강행 막아달라” 의견서 제출⊙ 서울시 지구단위변경계획은 기존 송현동 부지의 복합적 개발이 가능한 ‘특별계획구역’ 결정을 뒤 엎고 문화공원을 신설하겠다는 것… 연내 매각 사실상 물건너 갈 수도⊙ 어떠한 내용의 문화공원인지도 미확정. 구체적 사업계획 구상 및 실시계획인가까지 수 년이 소요될 수도 있어… 게다가 시장가격에 훨씬 못 미치는 보상 가능성 커⊙ 현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문화공원 지정 절차 및 위법성 검토 진행 중대한항공은 8월 12일(수) 국민권익위원회에 “송현동 부지의 문화공원화의 문제점 등에 대한 권익위에서 조사와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인 만큼 일방적으로 절차를 강행하는 것은 위법하다”며 서울시의 일방적 도시계획결정절차를 보류하도록 권고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서울시가 이달 말 대한항공 소유의 송현동 부지 일원을 문화공원화 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상정하여 처리를 강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자 이 같은 조치에 나선 것이다.■ 기존 특별계획구역 결정을 뒤엎고 문화공원 지정 추진… 사실상 연내매각 무산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을 통과시킬 경우 강제 수용절차를 통해 송현동 부지를 취득하겠다는 의사를 확정짓는 것으로, 사실상 대한항공의 연내 매각 계획은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서울시가 이달 말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상정할 것으로 알려진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은 기존에 송현동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던 결정을 폐지하고, 그 자리에 문화공원을 신설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서울시는 지난 2010년 1월 송현동 부지를 ‘미대사관직원숙소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용도나 높이 등을 완화하는 등 송현동 부지의 개발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특별계획구역이란 ‘특별한 건축적 프로그램을 만들어 복합적 개발이 필요’하거나, ‘우수설계안을 반영하여 현상설계’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 지정되는 것인데, 부지의 규모가 큰 곳에서 대규모로 복합적인 개발을 하는 곳을 대상으로 지정되는 것을 말한다. 대규모 쇼핑단지나 전시장, 터미널 등 뿐만 아니라, 초고층 주상복합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된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코엑스, 롯데월드 등이 모두 특별계획구역으로 개발된 사례들이다.하지만 서울시는 일방적인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을 통해 송현동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던 기존 결정을 바꿔 급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하기에 이른 것이다.■ 공원조성 청사진 없이 특별계획구역을 문화공원으로 용도변경… 수년 소요될 것송현동 부지를 문화공원으로 지정할 경우 서울시는 도시계획시설사업의 방식을 택해야 하는데, 이 경우 관계법령상 송현동 부지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실시계획인가를 받아야 하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공익성 인정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의 내용을 보면 서울시 조차도 ‘어떠한 내용’의 문화공원을 조성할 것인지에 대한 청사진 조차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 따라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구상해 실시계획인가를 받기까지 수 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지도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즉, 이번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이 통과될 경우 대한항공으로서는 서울시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강제 수용에 나설 때까지 손 놓고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 더군다나 강제수용이 이뤄질 경우 ▲수용재결 ▲이의재결 ▲소송 등의 절차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대한항공이 보상금을 확정해 지급받기까지 후속절차만 몇 년이 소요될지 쉽사리 예측하기 어렵다.대한항공은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서울시의 이번 강행처리 의사를 수긍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구단위계획변경안이 통과되면 강제 수용이 기정사실화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수용 절차로 이어질 경우 송현동 부지의 정당한 가치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강제 수용 절차로 가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가 이뤄지더라도 송현동 부지와 같은 대규모 필지의 경우 그 가치를 비교하기 위한 거래사례나 적정 단가를 상정하기 어렵기 때문. 사실상 서울시는 시장가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송현동 부지를 취득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또한 강제 수용 절차로 이어지더라도 서울시가 연내에 송현동 부지를 취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구단위계획변경안 통과 이후 다른 민간 매수의향자들도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 대한항공으로서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이르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에 서울시의 독단적 절차 강행 막아달라는 요구대한항공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의견서를 요청하며 도움을 청한 것도 이와 같은 다각적인 이유와 다급함 때문이다. 게다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문화공원 지정 절차의 위법성과 관련해 절차가 진행 중임에도 불구, 서울시가 문화공원 지정을 강행하는 것은 권익위를 무시하는 처사나 다름 없다는 게 대한항공의 입장이다. 이에 권익위에서 고충민원 건을 조사 중인 상태에서 서울시가 독단적으로 관련 절차를 강행하지 않도록 잠정적인 조치라도 취하여 줄 것을 긴급히 요청한 것.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경영환경 악화에 따라 지난 4월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으로부터 1조 2천억 원 가량의 긴급자금을 수혈 받은 바 있다. 또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송현동 부지를 포함한 유휴자산 매각을 위해 매각주관사 선정 및 매수의향자 모집 절차를 진행했으나, 서울시의 갑작스러운 공원화 및 강제 수용 의지 표명에 따라 매각절차가 흐지부지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지난 6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신청하는 한편 문화공원 지정의 위법성과 연내매각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권익위에 의견을 제출했으며, 현재 권익위에서 조사와 검토가 진행 중이다.(끝) 2020-08-13보도자료 대한항공 대한항공, 보잉787 구조물 제작사업 9년 연장 대한항공, 보잉787 구조물 제작사업 9년 연장⊙ 오는 2021년 말 종료되는 보잉 787 ‘후방 랜딩기어 수용 공간 구조물’ 제작 사업 기간을 2030년까지 9년 연장 3400억 원 추가 수익 확보 전망⊙ 1100여 대 제품 납품 과정에서 대한항공이 보여준 우수한 제작 능력 등 높이 평가 항공기 부품 제작 사업의 안정적 수익 확보 위해 노력 예정대한항공은 최근 보잉 787 항공기 '후방 랜딩기어 수용 공간 구조물'(Aft Wheel Well Bulkhead) 제작 사업 파트너사인 가와사키 중공업과 사업 기간을 9년 연장하는 계약을 맺었다.'후방 랜딩기어 수용 공간 구조물'은 항공기의 바퀴 부분의 동체를 지지하는 구조물로 항공기 구조 강도를 높이고, 메인 랜딩기어에서 발생하는 높은 온도로부터 항공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구조물은 안정성과 직결되는 동체의 일부분인 만큼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복합재 부품으로 제작된다.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후방 랜딩기어 수용 공간 구조물' 제작 사업은 내년 말 종료 예정이었다. 이번 사업 연장 계약은 지금까지 1100여 대에 달하는 물량을 공급해 온 대한항공의 우수한 제작 능력과 납품 실적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대한항공은 이번 계약으로 오는 2030년까지 3400억 원 가량의 수익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잉 항공기 동체 관련 사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와사키 중공업과의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 유지함으로써 신규 사업 유치에 대한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현재 대한항공은 '후방 랜딩기어 수용 공간 구조물'을 포함, 날개 부품인 '레이키드 윙팁'(Raked Wing Tip) 및 '플랩 서포트 페어링'(Flap Support Fairing), 항공기 후미 구조물인 '애프터 바디'(Aft Body)등 보잉 787 항공기 4개 부분의 구조물 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대한항공은 지난 5월 에어버스 자회사인 ‘에어버스 헬리콥터’와 A350 항공기 카고도어 후속 물량 공급 계약을 맺는 등 항공기 부품 제작 사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예정이다.(끝) 2020-08-07보도자료 대한항공
처음으로   1 2 3 4 5 6 7 8 9 10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