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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이 가득한 '제주민속촌'으로 놀러오세요!

소식구분 : 보도자료그룹사 : 한국공항 등록일 : 2021-09-28


새로움이 가득한 '제주민속촌'으로 놀러오세요!


제주민속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혼저옵서예~" 제주민속촌 관람차 마중 나갑니다!



 최근 관람객 편의 증대를 위해 ESG경영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한 친환경 전기 관람차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관람객 30% 이상이 관람차를 이용할 정도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넓은 민속촌 내부를 보다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유아동반자, 임산부, 노약자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히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관람차 외관은 민속촌을 상징하는 감귤의 주황색과 유채꽃의 노란색 색상을 바탕으로 민속촌 캐릭터, 일러스트, 운행코스 등을 디자인하고 랩핑하여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인 편안함과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내부에는 모니터를 통해 홍보영상이 실시간으로 상영되고 있으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실내등과 하부등도 설치돼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관람차는 매표소나 집표소에서 팔찌형 티켓(1,000원)을 구매하면 정해진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9개의 정류장을 순회하며 관람객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고 있다. 


 제주민속촌, 즐길거리·볼거리 “풍성”



 이 뿐만 아니라 작년 10월에는 민속촌 내 직영 무인 편의점 오픈, 정문 광장 상시 무료 개방 및 야간 개장 등 방문객의 관람 편의 증진을 위해 힘썼으며, 올 4월에는 제주의 감성을 살린 카페 '돗돗献(헌)'을 오픈해 MZ세대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주스러운 창작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 ‘벨아벨場’도 주말마다 개최되는 등 자생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주민속촌 관계자는 “향후에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제주의 하루를 선사하고자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공항이 운영하는 제주민속촌은 옛 제주의 모습을 간직한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으로 표선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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